새 블로그 시작하기
벌써 회사에 들어간 지 9개월이 지났는데, 그동안 공부한 내용들을 회사 내 문서에 대략적으로만 정리해왔다.
10월에 훈련소를 갔다오면서 느낀건, 공부한 내용을 제대로 정리해두지 않으면 나중에 많이 까먹을 것 같아 회사에서 얻어가는 것들을 많이 잃어버릴 수 있겠다 싶었다.
그래서 공부 내용을 정리할 필요성을 느꼈고, 어디에 정리하는게 좋을까 고민했는데 아래와 같은 선택지들이 있었다.
- notion: 그동안 주로 사용해 왔으나 블로그 보다는 고급 메모장 느낌
- 네이버 블로그: 친구들과 소통에 용이하지만 수식 작성이 매우 어려움
- 티스토리: 익숙하긴 하지만 굳이?
- velog: 투박하지만 편리함
- github: 초기 세팅 및 이미지 첨부가 어렵지만, github과 연동하기 좋고 수식 및 코드 적기에 특화됨
사실 이전에 github 블로그를 만든 적이 있었는데, 테마도 안 예쁘고 오류도 계속 나서 포기했었다.
그러다 최근에 회사 동기 분이 chirpy 테마를 추천해주셨는데, 꽤 예쁘고 괜찮겠다 싶어서 최종적으로 github 블로그로 결정하게 되었다.
아직 markdown 문법에 익숙하진 않지만, latex 문법처럼 계속 쓰다보면 저절로 외워지겠지..싶긴 하다.
그동안 notion에 적었던 내용들과 Diffusion 관련 내용 차차 정리해봐야지..
블로그 세팅에 도움받은 자료들
- Chirpy Docs
- Jekyll Chirpy 테마 사용하여 블로그 만들기
- 사실 처음에 이거 따라하다 이상해져서 초기 레포지토리 설정은 Docs 보고 했다. fork는 하지 말 것…
- Chirpy Theme로 Jekyll 기반 깃허브 블로그 시작하기
- [Blog] Git Blog에 댓글 기능 추가하기 (Jekyll, Chirpy, 400, 404 Error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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